현금창출 대비 저평가
상시어떻게 만드나
잉여현금흐름 수익률(FCF ÷ 시가총액)이 높으면서, EV/EBITDA 가 유니버스 중앙값보다 40% 이상 싸고, 장기부채/자기자본이 0.8 이하인 종목.
차트가 아니라 «돈»으로 보는 축이다. 현금은 미친 듯이 버는데 주가만 빠진 종목을 찾는다. 다른 랭킹이 전부 옵션·수급이라 단기 트레이더용인데, 이건 스윙·가치 투자자에게 걸린다 — 시청자층이 다르다.
무엇을 막았나
- 업종 평균이 아니라 «유니버스 중앙값» 대비다 — 업종 매핑이 없으므로 그렇게 라벨한다
- 부채비율 게이트
- 세 값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제외(추정하지 않는다)
자료원: Intrinio fundamentals → standardized_financials + marketcap
갱신: 2026-09-01 08:08 UTC